2009년 01월 15일
[펌]북한자원 금액환산 3000조 이상!!
[북한자원] [9] 부엉이 번호 508628 2009.01.15 IP 122.46.***.64 조회 1133
북한자원금액환산 3000조 이상이라는데...
대한광업진흥공사가 지난 2008년 10월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북한은 금·은을 비롯해 상업성이 있는 금속이 40여종이나 매장돼 있는 ‘지하자원의 백화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의 지하자원을 살펴 본다면......
마그네슘의 원료가 되는 마그네사이트 매장량은 40억톤으로 세계 1위. 마그네슘의 무게는 철의 25%에 불과하고, 가공성이 철보다 훨씬 뛰어나 자동차, 가전제품, 선박 등 고급 철강제품 생산에 필수적인 재료다. 워낙 경제적 가치가 커 ‘백금’으로 불리기도 한다. 현재 세계 선박 건조량 1위를 고수하고 있는 우리나라에는 선박건조에 필수적인 이 마그네사이트가 전혀 매장돼 있지 않아 전량 외국에서 수입하고 있다.
철광석 매장량은 50억톤으로, 인도의 철광석 매장량(100억톤)의 절반에 해당하는 상당한 수준이다. 참고로 현재 한국의 포스코 등 많은 회사들이 인도의 철광석 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앞 다투어 진출하고 있다.
이 밖에 금, 무연탄, 아연, 석회석, 갈탄 등의 매장량도 세계 10위 안에 드는 것으로 광업진흥공사 쪽은 평가하고 있다.
석유의 경우, 북한은 2001년부터 석유 탐사를 시작했고, 2004년 영국 석유회사 아미넥스와 서해안 대륙붕과 평남지역 석유광권 개발계약을 맺었다. 아미넥스 회사 측에서 밝힌 북한의 채굴 가능한 원유해 매장량은 40억~50억배럴정도다. 이는 매장량 세계 20위인 인도네시아와 비슷한 규모다. 일부에서는 북한 석유 매장량이 230억 배럴에 이른다는 분석도 하고 있다.
원자력발전 연료인 우라늄 매장량은 약 400만톤으로 추정된다. 이는 현재 우라늄 매장량 세계 1위인 호주의 130만톤보다 훨씬 많은 량이다. 참고로 우라늄은 석유파동으로 최근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문제는 이 엄청난 천연자원들을 중국이 독점적 지위를 활용해서 헐값에 싹쓸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 기업들은 2001년부터 북한 양강도 등에서 금과 아연을 채굴해 왔고, 최근에는 석탄·철강석·몰리브덴·아연 등으로 개발 품목을 점점 늘리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 최대 노천광산인 함북 무산철광에 대해서 50년간 채굴권을 확보한 것으로 업계는 파악하고 있다.
[정보의 바다 인터넷펌질...저작권은 원글작성자 또는 권리대행자에게 있삼..]
출처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508628&pageIndex=1&searchKey=daumname&searchValue=부엉이&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아고라 경방에서 퍼왔는데 원 출처는 모르겠음
이래서 되겠냐고
논하기도 짜쯩난다.
에휴,,,답답하구나...;;;
# by | 2009/01/15 12:04 | Korea, insid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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